
지누션의 지누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임사라는 20일 자신의 SNS에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 전 반려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반려견은 임사라를 응시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임사라는 "오늘따라 왜 이리 마음이 무거운가 했더니 널 보낸 지 이제 4주가 되어 간다"고 반려견의 비보를 전했다.
이어 "한 달 그럭저럭 잘 적응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돌아 결국 제자리인 거 같다. 우리 모두 너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그리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내 사랑 내 천사 내 아들 내 강아지"라고 반려견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임사라는 2021년 지누션의 지누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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