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소속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브랜드 뮤즈 존재감을 과시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의류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는 최근 브랜드 뮤즈인 키키와 함께한 2026 서머 캠페인을 공개했다. 키키는 'SUMMER IS CALLING(서머 이즈 콜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름을 만끽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대형 에어벌룬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여름 운동회와 피크닉, 회전목마 등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여름의 축제가 펼쳐졌다. 키키의 '젠지미'가 더해져 더욱 트렌디한 카니발 무드를 완성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멤버들은 다채로운 텍스처의 원피스와 블라우스에 액세서리를 더해 자유롭고 경쾌한 보헤미안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브랜드 특유의 내추럴하고 빈티지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여름의 자유롭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는 동시에 시너지를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지난해 K팝 아이돌 그룹 최초로 해당 브랜드의 뮤즈가 된 키키는 매 시즌 다양한 콘셉트를 이들의 개성과 매력으로 소화하며 팬들은 물론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왔다.
한편 키키는 독보적인 '젠지미'와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바탕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지난 2025년 데뷔 첫해에만 신인상 7관왕을 비롯해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까지 수상하며 통산 13관왕을 기록, 미국 빌보드(billboard)와 영국 NME 등 해외 유수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입지를 다졌다.
한편, 2026 키키 팬 콘서트 '키키 페스티벌'은 5월 16일과 17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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