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2기 정숙(가명)과 10기 상철(가명)과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간다.
22일 정숙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ENA, 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2기, 10기에 각각 출연했던 정숙과 상철은 기수를 초월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정숙은 최근 상철이 거주 중인 미국으로 건너간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미국 집에서 라이브 방송을 켠 정숙은 "사람들이 (미국 집이) 대저택이라고 하던데, 아니다. 집 앞은 공용 마당이다. 다른 집들도 함께 사용한다"라며 넓은 공용 마당을 공개했다.
한 누리꾼이 "한국에 안 오는 거냐"고 묻자 정숙은 "아니다. 한국에 간다"고 답했다. 다른 누리꾼은 "자녀 계획은 있냐"고 물었고, 정숙은 "없다"고 말했다.
정숙은 또 '변호사 그만뒀냐'는 질문에 "변호사 일 계속 하는 중이다. 온라인, 재택 근무로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라이브 방송에 합류한 상철은 "미국 생활 기대되지 않냐. 이제 미국에서 꽃길만 걷는 거다"고 정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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