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50)이 국내 1등 항공사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해 화제다.
김영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국내 항공사의 1등석 좌석을 이용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그런데 여기에 김영삼은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진 간담. 고등학교 때 독서실도 이보다는 넓었네"라고 불만 섞인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해당 항공사 이름과 함께 "마일리지 몰아 쓰기"라고 덧붙였다.
김영삼은 2001년 KBS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2004년부터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전북대학교 대학원 치의학 박사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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