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준비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보조제 부작용인가"라며 웨딩드레스를 피팅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최준희는 "살이 너무 빠져서 드레스 가봉을 해도 줄줄 흘러내린다"고 한탄했다.
영상 속 웨딩드레스를 입어본 그는 "크다. 흘러내린다"고 말했고, 피팅을 돕던 직원 역시 "아무리 가봉해도 팔이 얇으셔서 예식 올리실 때 (팔목으로) 내려오실 거다. 어쩔 수 없다. 잘 부착해서 보내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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