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시아가 자녀 교육관을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서래마을 맛집 투어 결국 엄마들 현실 이야기 터졌습니다 (+연예인 부대찌개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시아는 친한 지인과 식사하며 "우리가 얘기가 잘 통하는 게 교육관이 비슷하다. 학원을 많이 안 보내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한다. 반포도 교육열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예원학교에 입학한 딸을 언급하며 "서우 학원 한 번도 안 다니고, 경험해 보라고 초등학교 때 집 앞에 수학 학원 한 달 다녔다. 안 맞는다고 해서 아들, 딸 둘 다 한 번도 안 다녔다"고 밝혔다.
그는 "근데 요즘 들어 서우가 역사 학원, 과학 학원 보내달라고 하더라. 네가 다녀보고 힘든지 결정하라고 했다. 뭐든 빨리할 필요 없다. 때 되면 다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 아들 백도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13세 딸 서우는 예원학교 진학, 미술을 전공 중이며 어린 나이에 LA 아트쇼에 작품을 출품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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