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너 양치승이 배우 박하나와 만났다.
양치승은 25일 자신의 SNS에 "박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식당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양치승과 박하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양치승은 박하나와 함께 주먹을 맞대며 끈끈한 의리를 보이는 사진도 공개했다.

앞서 양치승은 지난 4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헬스장 운영 중 건물의 기부채납 문제로 폐업을 하게 되며 약 15억 원의 손해를 입었던 사실을 밝혔다.
당시 힘든 상황 속에서 도움을 줬던 지인들에 대해 말하며 박하나를 언급했고, "박하나가 전화를 해 계좌를 알려달라고 했다. 계좌 문제로 30분간 실랑이를 벌였다. 회원들 환불 금액이 부족했는데 박하나의 도움이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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