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아이유와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투샷을 공개했다.
25일 변우석은 개인 SNS에 춤추는 이모티콘과 함께 아이유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우석, 아이유는 화려한 도심의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외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아이유는 오버핏 셔츠와 와이드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고, 올블랙 스타일링의 변우석은 특유의 훈훈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또한 두 사람은 손을 맞잡은 채 돌며 춤을 추는가 하면, 세상을 다 가진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장난을 치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압도적인 설렘도 유발했다. 두 사람의 포옹샷 때문. 큰 키의 변우석이 몸을 숙여 아이유를 품에 쏙 안고 있는 모습은 완벽한 체격 차이를 보여주며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고 웃는 변우석과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아이유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변우석과 아이유가 출연 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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