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신현지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5일 스포티비뉴스는 신현지가 2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실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신현지는 비연예인 남성과 극비리에 스몰웨딩을 올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고스트에이전시 측 관계자는 신현지의 결혼설과 관련 "공식 입장은 없으며,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신현지가 극비리로 결혼식을 준비한 이유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을 배려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현지는 2013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서 우승한 후 전 세계 런웨이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신현지는 배우 송혜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송혜교, 제니 등 톱스타들이 신현지의 극비리 결혼식에 참석할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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