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함은정이 현 소속사 마스크스튜디오와 재계약을 맺었다.
마스크스튜디오는 27일 "함은정 배우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함께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은정은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지난해 11월 30일 영화감독 김병우와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마스크스튜디오는 콘텐츠 제작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커머스와 글로벌 사업을 결합한 새로운 구조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다.
함은정과 함께 콘텐츠와 IP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해왔다. 양측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기존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함께 이어갈 계획이다.
마스크스튜디오 관계자는 "함은정 배우와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매니지먼트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한 훌륭한 아티스트"라며 "앞으로도 배우의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방식으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함은정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 출연 중이다. '첫 번째 남자'는 높은 관심에 힘입어 20회 연장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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