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출신 방송인 서동주가 깜짝 소식을 전했다.
서동주는 2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동네에 6평 정도의 작은 작업실을 얻었어요. 영석이랑 둘이 셀프로 에폭시 작업까지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밌고 뿌듯하더라구요"라며 "오랜만에 온몸을 써서 그런지 오히려 잡생각이 사라지고 마음이 더 맑아지는 것 같았어요. 작업실도 생긴 만큼, 이제는 조금 더 진지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그려보려고 해요"라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게 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서동주는 "다가오는 5월 10일 일요일 오후 3시, 삼청동에 있는 갤러리에서 오프닝을 열 예정이에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편하게 들러주세요. 얼굴 보고 인사 나누면 참 좋을 것 같아요"라며 갤러리 오픈 소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동주는 개그맨 고(故) 서세원, 서정희의 딸로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 지난해 6월 4세 연하와 재혼했다. 그의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 매니저로 알려져 있다.
서동주는 최근 난임임을 털어놨고 시험관 시술 중인 과정을 공유하기도 했다. 서동주는 최근 배아 이식 후 임신 수치가 나왔으나 아기집 성장이 멈춰 계류 유산을 겪으며 위로와 응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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