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가 김무열과 아들 원 군이 함께 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윤승아는 2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남편과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3살 된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아들은 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아빠 김무열은 그런 아들 곁에 서서 지키고 있다.
윤승아는 "조교와 꼬마 훈련 같기도 하고"라며 허리에 손 올린 남편 김무열의 포즈를 언급했다. 남편과 아들을 바라보는 윤승아의 행복이 느껴진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11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하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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