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아들과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
윤승아는 1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김무열, 그리고 아들 원 군과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윤승아는 아들 원 군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김무열이 함께 유모차를 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원 군이 세 돌을 맞은 가운데 함께 행복한 시간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김무열은 이 사진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사랑꾼임을 자랑했다.
앞서 윤승아는 김무열, 그리고 아들과 함께 한 행복한 사진을 공개하며 아빠 붕어빵 아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4월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김무열은 넷플릭스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분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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