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랑의 코 수술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일 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예식 한 달 남기고 예랑이 코수술 시켰어요. 지인들은 '남자 코수술이라 부기 빨리 안 빠진다. 뭐 자리 안 잡혀서 부자연스러울 거 같다' 이랬는데 와이프가 또 성형 전문러고 수술 후에 맞는 아이템을 너무 잘 알지 않나"라며 "진지하게 부기 레이저 이런 거 단 하나도 안 함. 오로지 성형 전문 와이프 원픽 템으로만 때려 부었음. (TMI. 저랑 같은 병원 원장님께 해서 우리 코가 비슷해짐. 너무 웃겨. 사랑하면 닮는 걸로 치자)"라고 전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다"라며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루푸스병으로 인해 최고 몸무게 96kg까지 찍고 41kg까지 감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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