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이찬이 화보를 통해 트렌디한 모습을 공개한다.
매거진 '빅이슈'는 4일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천재 의사 '신주신' 을 연기한 정이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정이찬은 캐주얼한 무드의 데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이른바 '청청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내추럴한 분위기 속 정이찬은 여유로운 눈빛과 포즈로 탁월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 작품에서와는 또 다른 얼굴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정이찬은 빅이슈와 인터뷰에서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소재에 대해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궁금증이 일었다"며 완성도 높은 캐릭터를 위해 장발 헤어스타일은 물론 인사법과 말투, 손짓까지 임성한 작가와 긴밀히 소통하며 작품에 깊이 몰입했다고 밝혔다.
정이찬은 "영화의 어떤 한 장면만 좋아도 그 영화는 제게 좋은 영화로 남는다"라며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으로 관객들에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정이찬은 뇌체인지를 집도하는 드라마 '닥터신'의 의사 '신주신' 역할 만큼이나, 키 190cm에 2000년 생이라는 사실도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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