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경진이 아내 전수민과 인공지능(AI)를 활용해 평양 땅을 밟았다.
김경진은 4일 자신의 SNS에 "후덥지근한데 평냉이나 호로록. 평양 냉면, 북한 냉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진, 전수민 부부가 북한 평양으로 보이는 곳에서 아기띠를 착용한 채 환히 웃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뒤로는 북한의 여러 건물과 동상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들은 AI로 만들어졌다. 김경진은 더워진 날씨 탓에 평양 냉면을 떠올리다 AI로 평양 배경을 꾸민 것으로 보인다.
김경진은 모델 전수민과 2020년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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