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EXO), 유닛 첸백시(첸·백현·시우민) 멤버 백현이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소속사 INB100은 6일 백현이 중국 한 스킨케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백현은 이번 발탁을 통해 해당 브랜드 최초로 전 카테고리 및 전 제품 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앰배서더이자 첫 해외 아티스트 앰배서더로 이름을 올렸다.
그간 백현은 첫 솔로 월드 투어를 비롯해 앙코르 콘서트,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연, 글로벌 시상식 수상 등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오며 솔로 영향력을 입증해 왔다. 이러한 행보를 바탕으로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백현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백현은 최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설'이 불거져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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