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의 성별에 대한 힌트를 줬다.
7일 아야네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둘째 임신 중 병원에 가서 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10주차에 벌써 코 높아 보이는 우리 아들 혹은 딸"이라며 둘째를 벌써 자랑했다.
이어 아야네는 "어떤 분이 각도법 예상해주심"이라며 초음파상 아들인 것 같다는 글을 공유하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해 시험관 시술 끝에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이후 아야네는 두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겼었지만,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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