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5년째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족들도 함께 만나는 모습을 보여준데 이어 이번에는 여행 중 럽스타그램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조이와 크러쉬는 최근 각자의 개인 계정에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조이는 일본 골목길을 배경으로 안경을 쓴 채 캐주얼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크러쉬도 편안한 복장을 한 채 일본 여행 중인 모습이다. 비슷한 시기 올라온 두 사람의 모습이 비슷한 무드를 풍기며 일명 '럽스타그램'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나 나오고 있다.

앞서 조이와 크러쉬는 가족과 함께 만나늠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조이의 여동생 지영씨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이 결혼식에서 크러쉬가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크러쉬는 하객들 사이에 서서 조이의 동생에게 축가를 불러주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조이는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 결혼을 앞둔 동생과 예비 신랑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세 자매의 장녀인 조이는 첫째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 축하를 건네는 모습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에서 크러쉬가 축가를 부르며 두 사람의 공개 열애에도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렸다.
조이와 크러쉬는 2021년 8월 공개 연애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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