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요한이 시상식 참석 후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
변요한은 지난 8일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영화 촬영을 위해 삭발은 한 변요한은 삭발에 수트를 입고 남다른 포스를 뽐냈다.
변요한은 9일 개인계정을 통해 시상식 참석 사진을 게재하며 동료들과의 시간을 추억했다.

이어 변요한은 편안한 옷을 입고 모자를 쓰고 집 근처에서 반려견 복자와 산책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변요한은 골든 두들 종의 복자를 안고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변요한이 대형견 복자를 안고 있는 사진은 아내인 티파니가 찍어준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티파니 영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로 애정을 표했다.

두 사람은 부부가 된 후 함께 반려견과 산책하는 '산책 데이트'를 각각 게재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변요한은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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