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FA'


걸 그룹 쥬얼리 리더 출신 배우 박정아가 연예계 FA 시장에 나왔다.
1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정아는 최근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로 아름다운 이별을 택했다.
이로써 박정아는 2020년 인연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은 이후 5년 만에 FA 상태가 됐다. 그는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다. 현재는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오 나의 귀신님', '화려한 유혹' 등에 출연했으며, 뮤지컬 '영웅', '여명의 눈동자' 등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1년엔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활약, 1세대 걸 그룹 출신의 건재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특히 최근 같은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다시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박정아 또한 주목받고 있다. 박정아가 이른바 '보살 리더'로서 서인영 등 쥬얼리 멤버들을 이끌었던 훈훈한 일화가 재조명돼 큰 관심을 얻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박정아의 새 출발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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