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과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가수 최수호가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SNS를 통해 최수호와 전북경찰청이 협업한 약물 운전 예방 콘텐츠가 공개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지난 1월 발매된 미니 2집 '빅 임팩트(BIG IMPACT)'의 타이틀곡 '큰 거 온다'를 활용해 제작됐다. 최수호는 약물 운전의 심각성을 알리고 관련 범죄 예방에 힘을 보태고자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전북경찰청은 이번 캠페인에 대해 "국민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최수호의 '큰 거 온다'를 활용해 약물 운전 사고와 처벌의 경각심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수호는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6위로 TOP 7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첫 미니 앨범 '원(ONE)'과 미니 2집 '빅 임팩트', 타이틀곡 '큰 거 온다' 리믹스 음원을 잇달아 발매했다.
한편 최수호는 지난해 '현역가왕2'에 함께 출연한 가수 환희와 합동 전국투어 콘서트 '플라이 위드(FLY WITH)'를 개최한다. 그는 5월 24일과 25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6월 13일과 1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6월 19일과 20일 대구 천마아트센터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