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가영이 김선호, 아스트로 차은우와 식구가 될까.
판타지오 측은 13일 오전 스타뉴스에, 이날 불거진 문가영과의 전속계약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문가영은 2024년 신생 기획사 피크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2년 만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으며, 재계약 없이 새 출발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문가영이 판타지오에 새롭게 둥지를 틀 경우, 김선와 차은우, 이세영 등과 한솥밥 식구가 된다.
문가영은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입지를 굳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개봉한 '만약에 우리'에서 구교환과 인상 깊은 멜로 열연을 펼쳤다.
문가영은 올해 tvN 새 드라마 '고래별'로 안바극장에 컴백, 대세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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