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둘째를 임신한 배우 박신혜가 골프로 태교에 나섰다.
13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같이 PGA Championshi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양용은, 김시우 프로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보고 감탄하는가 하면, 양용은 프로와 한차에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차에 타고 보니 프로님이랑 아빠랑 핑크 커플룩"이라며 "남자는 핑크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4년여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해 그해 5월 득남했다.
그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박신혜 배우가 둘째를 임신했다. 올 가을 출산 예정이며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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