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령 산모'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스케줄을 소화하며 행복을 드러냈다.
한다감은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난 너무 행복한 사람. 오늘은 진심어린 축하도 받고 스케줄도 좋은 컨디션으로 거뜬하게 소화하고 왔어요. 진심 어린 축하는 상대방을 감동있게 만드는거 같아요. 사랑도 듬뿍. 일도 척척"이라며 예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

한다감은 "오늘도 모두 다 감사한 날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세상엔 참 좋은 사람도 많아요"라며 "더 베풀며 살아야겠습니당"라고 전했다.
올해로 결혼 6년 차를 맞은 한다감은 지난 달 28일 오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은 이날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결혼 6년 차에 접어든 지금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너무나 감사하고 경이로운 이 순간을 알리고 싶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47세인 한다감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과 대중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이 쏟아졌다.
한다감 측 관계자는 "한다감이 현재 임신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로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다감 측은 "무리 없는 선에서 스케줄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MBC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드라마 '터치', '우아한 친구들', '국가대표 와이프', '아씨두리안', '셀러브리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였다. 그는 한은정으로 활동하다가 한다감으로 개명 했으며 특유의 친근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예능에도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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