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남편. 같이 두 끼 먹고 다시 포항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랜만에 재회한 한혜진 기성용 부부와 딸의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시온이도 '아빠 계속 내 옆에 있어' 하면서 딱 붙어서 아빠 너무 좋아한다. 떨어져 지내는 것의 순기능"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 좋아하는 회전초밥 먹으러 갔는데 저는 초딩 입맛이라 남편은 늘 안타까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7월 1일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얻었다. 기성용은 지난해 이적시장을 통해 FC서울에서 포항스틸러스로 이적해 떨어져 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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