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랄랄이 생후 22개월 어린 딸과 함께 비행기를 탄 후 난감했던 심정을 털어놓았다.
지난 14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과 해외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랄랄은 "돈은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고 원래도 없었지만 지금 이 시간은 돈 주고도 못 사니까 놀러 갔다 오겠다"고 전했다.
그는 딸과 비행기를 탄 후기도 전했다. 랄랄은 "(딸이) 비행기 타자마자 졸려서 계속 울고. 진짜 애 없을 땐 비행기에서 아기 울음소리 들리면 진짜 정신 나가는 줄 알았는데 내가 부모가 되니까 식은땀 나고 민폐 끼치는 거 같아서 미쳐버리겠다"고 밝혔다.
랄랄은 딸과 함께 공항에서 비행기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게재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혼전 임신을 했던 랄랄은 같은 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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