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부부가 결혼 3주년을 자축했다.
이다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3주년 in 와이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결혼기념일을 자축하는 이다해와 세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약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세븐은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 블락비 유권과 뮤지컬 '문나이트 MOON NIGHT'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문나이트'는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실제 존재했던 이태원의 전설적인 클럽 '문나이트'를 배경으로, 춤과 음악에 인생을 건 청년 '주영'이 클럽의 부활과 자신의 데뷔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