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의 다정한 일상이 포착됐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도끼와 이하이가 조카로 추정되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포착됐다.
사진 속 이하이는 아이와 함께 닌텐도 게임을 하는가 하면 잔디밭에 앉아 아이를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또한 도끼도 이하이가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다.
이에 "부부 같다", "세가족 같음"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도끼와 이하이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16년 MBC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22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공개 열애를 시작하며 808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표했다.
도끼는 이하이의 신곡 '2 EASY 2 BE HON2ST'를 SNS에 홍보하며 깊은 애정전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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