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숙이 드디어 제주도집을 건설했다.
16일 김숙은 개인 SNS에 "걱정해주신 덕분에 아주 아름다운 문화재(?)급 집이 완성되었습니다. 바쁜 방송 생활 속에서도 시간 빼서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 우리 멤버들 최고!"라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예측불가 제작진 피디팀, 작가팀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1년 동안 프로그램을 한다는 건 요즘 방송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모든 순간을 기뻐하며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집을 짓기 위해 도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예측불가' 제작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 뭘하면 좋을까요? 멤버들이 쓰고도 남는 날.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고견 받겠습니다!"라고도 덧붙였다.

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의 부러움도 이어졌다. 박슬기는 "미쳤네. 한 달 살기 하고 싶어요", 정호영 셰프는 "너무 예쁘게 잘 지으셨네요. 놀러갈게요"라고 말했다.
김숙은 지난 3월부터 방송된 tvN '예측불가'를 통해 제주 폐가를 리모델링, 약 1년간 집 공사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제주도집 '쑥하우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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