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믹스 설윤이 자신의 미모에 대해 말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설윤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선태는 설윤과 만나 근황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선태는 설윤에게 "너무 예쁘시다"라며 "언제부터 본인이 예쁜 것을 알았냐. 이거 솔직해져야 한다. 시대가 바뀌었다"라고 물었다.

이에 설윤은 "저는 솔직히 말하면 말을 알아들을 수 있을 때부터다. 왜냐면 사실 조금 역변을 한 케이스다. 아기 때 정말 예뻤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김선태는 "(대형 소속사) 3사에 다 붙었다 하는데 후회한 적은 없냐"라고 물었고, 설윤은 "떨어진 곳은 없다"라며 놀라운 데뷔 전 이력을 말했다.
설윤은 가장 부러운 멤버를 묻자, 고심하는 모습을 보였고 "지금 누구를 말할지 고민했다. 한 명씩 다 말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선태는 설윤에게 멤버 간 수익 분배에 대해 물었고, 설윤은 "다 같이 하는 것은 n분의 1이다"라고 답했다. 또 엔믹스 계약 기간에 대해서도 "7년이다. 지금은 4년 정도 넘어간다. 팬 분들에게 칠순 잔치 때도 오라고 약속했다"라고 말했다.
김선태는 설윤에게 나가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말하며 '솔로지옥'을 언급했고, 설윤은 "저 진짜 '솔로지옥' 패널 하고 싶다. 이번에도 챙겨봤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선태는 "특집으로 '나는 솔로' 같은 것을 나가면 어떤지"라고 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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