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시아가 체중 관리에 대해 말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쇼핑 안 한다더니...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정시아 택배깡 공개할게요(리얼 쇼핑 리스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최근 구매한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정시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시아는 스마트 체중계를 소개하며 "몸무게를 잰지 너무 오래됐다. 원래는 그래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몸무게를 쟀었는데 체중계가 고장 나서 거의 못 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몸무게를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눈바디를 좀 많이 하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좀 제가 지키는 그 선이 있다. 평소에 관리 안 할 때는 49kg까지 나가고 촬영이 있어서 관리를 해야 하면 46~47kg를 유지한다. 그렇게 돼야 화면에 보기 좋게 예쁘게 나온다"라고 말했다.
정시아는 "최근에는 아이들이 집에 오는 시간이 다 다르다. 서우 차려주다 보면 먹게 되고 준우 차려주다 보면 또 먹게 되다 보니 살이 찌더라. 바지를 입었을 때 약간 배 부위가 타이트하거나 옷을 입었을 때 느낌이 다르다는 생각이 요새 들었다"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