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연세대 아카라카 축제에 다녀왔다고 알렸다.
28기 옥순은 17일 28기 영호와 연세대 아카라카 축제에 다녀왔음을 알리는 인증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28기 옥순 모교인 연세대를 상징하는 푸른색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28기 옥순은 "연세인 동문가족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어요"라며 "연세인몰에서 동문가족 서류 인증하면 되더라고요. 오빠 가족관계증명서 처음 써봄"이라고 답했다.



한편 28기 옥순 영호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28기 옥순은 방송 당시 자신의 직업에 대해 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 졸업 이후 수학학원 강사로 재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 후 현실 커플이 된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실제 가족 못지 않은 화목한 모습을 공개했으며 이후 혼인신고도 알리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어 28기 옥순은 '공구 인플루언서'가 돼보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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