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태현이 '동상이몽2'에 뜬다.
18일 진태현은 개인 SNS에 "평안하시죠? 저희 부부가 잠시 예능 친정나들이 했습니다. 결혼 장려 커플 허니하니의 리얼 가족 이야기. soon~ 곧 '동상이몽'에서 만나요. 본방 사수할 거면 댓글"이라고 밝혔다.
앞서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지난해 SBS '동상이몽2'에 출연, 유산의 아픔을 딛고 다시 임신 준비를 하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준비할 것"이라면서 2세 계획을 꾸준히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진태현은 지난 4월, 2세 계획 중단을 선언하며 박시은과 행복한 부부 생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이숙캠')에서 하차했다. 진태현의 빈자리는 이동건이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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