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유가 주식으로 묵혀둔 1억원으로 집 매매에 성공한 일화를 전한다.
19일 공개되는 '간절한입'에서는 김지유가 소유의 신곡 'Girl'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찾아간다.
이날 주식을 전혀 모른다고 밝힌 소유는 "10년 전 주식 공부를 해보려고 1억 원을 넣어둔 채 그대로 지냈다"고 말했다.
소유는 "최근 이 주식 수익 덕분에 집을 매입하는 데 큰 보탬이 되었다"라며 '운빨 재테크' 비화도 전했다.

한편 소유는 자신의 다이어트 성공 비결을 솔직하게 밝힌다. 그는 비만주사 없이 완벽한 몸매를 만들어 화제를 모았는데, 이와 관련해 소유는 "재작년에 태어나서 처음 68kg를 찍었다. 근육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살을 빼고 근육을 붙이려면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몸매 유지를 위해 제한 없이 메뉴를 먹었다"는 소유는 다만 운동에는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했다고. 특히 그는 "PT 비용이 비싸다. 아까워서 헬스장에 가면 3시간씩 (운동을) 하고 온다"라고 48kg까지 감량한 현실 다이어트 비결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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