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선우용여가 자신을 둘러싼 가짜 뉴스에 대해 말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에는 '50년 단짝 선우용여 전원주가 같이 살 600평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10년 전에 사둔 양수리 땅을 찾아간 선우용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용여는 양수리로 향하기 전, 가짜 뉴스를 접하게 됐고 "가짜 뉴스가 많지. 왜 그럴까. 나도 죽었다고 얼마나 그랬다고"라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에서 밤낮으로 내가 죽었다더라. 그랬더니 전화가 왔는데, 내가 '왜 그러냐'라고 하니까 죽었다고 그러더라. 내가 이렇게 살아 있는데, 괜찮다고 했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선우용여는 "그래도 죽었다고 그러면 명이 길어진다더라"라고 쿨하게 말하며 가짜 뉴스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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