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에서 곽튜브가 '아내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22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브라이언과 함께 강원도 강릉에서 '빨간 맛' 먹트립을 펼치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골목에 있는 장칼국수 맛집을 찾았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작은 방으로 구성된 가게를 보고 "감성 미쳤다", "MZ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이라고 감탄했다. 또 두 사람은 세월이 묻은 낙서를 보며 "아이돌들의 역사도 있다. 그 시대의 MZ들이 다 왔다"라고 웃음을 지었다.
전현무는 식사에 앞서 "조금 기대가 되는 게 직접 담근 장이라고 한다. 이전에 먹었던 것은 시판이었다. 여기가 60년 된 맛집인데 장 클래스가 다를 것 같다"라고 기대했다.
곽튜브는 "아내가 임신했을 때 저랑 TV를 보다가 동해 편이 나와서 장칼국수를 먹는 걸 보고 맛있겠다더라. 그래서 직접 해줬다. 국물까지 완벽했다. 면 넣으니까 제가 전분 생각을 못 해서 갑자기 죽이 됐다"라고 장칼국수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4월 득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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