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과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의 의외의 인맥이 시선을 모은다.
지난 22일 성시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 시즌 5(이하 '미친맛집')에 함께 출연한 미요시 아야카를 언급했다.
1996년생 미요시 아야카는 일본의 배우 겸 모델로, 성시경과의 나이 차이는 17세다. 두 사람은 '미친맛집' 출연을 계기로 커플 화보까지 촬영했고, 일각에서는 두 사람에 대한 열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성시경은 "댓글에 '둘이 사귀어라'는 반응이 많은데 우선 아야카도 자기 입장이 있지 않겠나. (미요시 아야카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사람이지만 남녀 사이의 그런 건 절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성시경이 열애설을 직접 언급하자 미요시 아야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2008년 일본 잡지 모델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2, '언령장' '우리는 위험하지 않아 쿨하게 땡땡이 치는 형사들' '비행기 구름' '엔젤하트', 영화 '그녀의 하얀 거짓말' '세상의 딸들' '댄스 위드 미' '고백'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타짜 4' 출연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도 절친한 사이다. 미요시 아야카는 올 초 "해피 뉴 이어"라며 리사와 함께 여가를 즐기는 영상을 게재했다.
당시 공개한 영상 속 두 사람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두터운 친분을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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