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45·본명 왕지현)이 '11자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배급사 쇼박스 측은 23일,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의 무대인사 현장 비하인드 컷과 영상을 공개했다.
극 중 권세정 역할로 분한 전지현이 오랜만에 관객 앞에 나선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선명한 '11자 복근'이 노출된 의상을 착용, 놀라움을 더했다.
전지현은 40대 중반, 두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전지현은 2012년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 외손자이자 동갑내기 금융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16년 득남, 2018년 둘째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군체'는 전지현이 2015년 천만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 이후 11년 만에 선보인 스크린 복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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