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미자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미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거의 3kg 삭제"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에 올라가 있는 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미자의 체중은 50.6kg이다.
미자는 "4일 동안 행복했고 며칠만 더 해보겠다"며 다이어트 의지를 보였다.
앞서 미자는 지난 21일 몸무게가 53kg라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다소 부해 보이는 얼굴과 출렁거리는 뱃살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미자는 "1주일에 4~5번은 새벽 야식을 먹었는데 행복했다. 마라탕, 떡볶이, 곱창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유튜브 제 얼굴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5월 6세 연상의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