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지현의 '천송이' 모먼트가 웃음을 자아낸다.
28일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군체'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연 배우들이 촬영장에서 찍은 스틸이 담겨 있다. 반사판을 더한 것도 아닌데 빛나는 전지현의 미모와 빌런 구교환의 모습부터 특별 출연 고수까지.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런 가운데 다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 속 전지현의 모습이 강탈한다.
이처럼 장난스러운 전지현의 모습은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를 떠올리게 한다.

'군체'는 개봉 5일만인 지난 25일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기록했다. '군체'는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 '프로젝트 헤일메리'등 올해 흥행작들을 제치고 2026년 개봉작 중 최단 속도로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군체'는 2026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시작으로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200만 관객 돌파까지 올해 극장가의 흥행 기록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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