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지가 가수 장윤정과의 반가운 만남을 공개했다.
신지는 1일 자신의 SNS에 "간만에 풀코스로 울자기랑 데이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와 장윤정이 호숫가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신지는 장윤정의 어깨에 기대거나 볼에 손을 갖다 대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고, 장윤정 역시 신지를 꼭 끌어안으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함께 출연,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