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과의 이별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원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맞냐. 10일 만에 만났는데 공항에서 10분 얼굴보고 또 생이별. 무슨 공수 교대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또 한달을 생이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다정하게 얼굴 맞대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같이 있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그는 18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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