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신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박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한 술집에 방문한 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특히 그가 올린 사진에는 남편인 강경준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뒷모습이 포착됐다.
장신영은 해당 남성과 데이트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장신영은 2007년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 정안 군을 얻었다. 이후 지난 2018년 강경준과 재혼하고 둘째 아들 정우 군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강경준이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휘말리며 불륜 논란이 제기됐다.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강경준의 법률대리인은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하겠다고 밝혔다. 이듬해 장신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강경준의 불륜 논란을 용서한다며 이혼 의사가 없음을 밝혀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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