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자기 관리법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야노 시호'에는 '실비 김치 먹으면서 매운 맛 Q&A 추상 격투기 복귀? 사랑이 남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실비 김치를 먹으면서 Q&A를 진행했다. 야노 시호는 자기 관리 루틴을 묻는 질문에 "요가를 하고 킥복싱을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했다. 아침에 생주스를 먹는다. 사과랑 당근이랑 비트랑 시금치랑 케일이랑 셀러리, 오이, 레몬을 넣는다. 없을 때는 뭔가 빠져도 괜찮다. 매일 마신다"라고 답했다.

이어 "피부는 아침과 저녁에 반드시 팩을 한다. 또 변비가 없도록 하고 있다. 먹고, 내보내고. 고민도 나갈 수 있도록 말하면서 해결해 본다. 너무 자신 안에 쌓아주지 않는다. 관리의 핵심은 순환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야노 시호는 '추씨네 서열'을 묻는 질문에 "아빠(추성훈)는 가끔 집에 오는 사람이니까. 사랑이랑 나는 똑같다. 3위는 쿄로다"라며 추성훈이 서열 4위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는 한국에서 적응이 가장 어려웠던 것에 대해서는 "한국말이다. 공부해야 된다. 다른 건 다 괜찮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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