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유천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9일 자신의 SNS에 "안녕히 주무세요"란 일본어 인사를 남겼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의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자고 있는 반려견 옆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민낯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보였다.
지난 4일 만 40세 생일을 맞은 박유천의 생일을 축하하며 안부 인사의 댓글을 남겼다.

팬들은 "happy birthday", "얼굴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쉬세요", "유천의 부드러운 미소를 보니 기분이 좋아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유천은 2016년 성 추문에 휘말렸으며, 2018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돼 이듬해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며 "(만약 사실이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말했지만, 혐의가 밝혀지며 '희대의 거짓말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 됐다.
현재 박유천은 한국을 떠나 일본에서 해외팬을 상대로 팬미팅, 사진전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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