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슬기가 조혜련의 미담을 공개했다.
10일 박슬기는 개인 SNS에 "엄마 칠순 생일을 보시고 언니는 또 이렇게 마음을 전해주셨다"라며 조혜련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조혜련은 박슬기 모친의 칠순을 축하하며 "슬기야. 어머니 칠순이셨네. 봉투 드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꼭 전해줘"라고 말했다. 박슬기는 갑작스런 조혜련의 송금 봉투 선물에 "네? 아니에요 언니. 그냥 가족끼리 식사하는 자리였는데"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박슬기 모친은 "대박. 감사하네. 진짜 고맙다. 슬기를 남같이 생각 안 하시네"라며 감동했다. 박슬기 역시 "엄마가 정말 너무 감사하대요. 언니 감사합니다. 사랑해 엄마!"라며 기뻐했다.
박슬기는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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