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유혜주는 지난 15일 개인 SNS에 "D-43"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혜주는 붉게 물든 환상적인 바다 노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내추럴한 오버핏 화이트 셔츠를 입고 한 손에는 지인들과 찍은 듯한 네 컷 사진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부기 하나 없는 갸름한 턱선과 청초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유혜주만의 통통 튀는 매력도 눈길을 끈다. 편안한 침실을 배경으로 빨간색 티셔츠를 훌렁 위로 걷어 올린 유혜주는 둥글게 부른 만삭의 배를 시원하게 드러냈다. 특히 맨살 위에 알록달록한 스마일 스티커를 잔뜩 붙인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유혜주는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둘째 아들을 임신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7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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