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특별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or my mom!! #엄마의늦은생일!! #happydays #사랑해엄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트 안에서 셀카를 남긴 그는 자연스러운 미소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해변가 바위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정화는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휴양지의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엄정화의 모습은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이번 여행은 어머니의 늦은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엄정화는 "사랑해 엄마"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덧붙이며 남다른 효심을 드러냈다.
게시물을 접한 가수 강민경은 댓글로 "어머나"라고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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