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대놓고 손가락 욕을 박제했다.
홍영기는 16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누군가를 바라보며 손가락 욕을 하고 있다.
이에 홍영기는 "제 친구한테 한 XX에요. 미안해요. 다들 바지 보세요"라고 해명했다.
한편,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한국 나이 35세다. 그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2년 3세 연하의 이세용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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